기본 키보드를 바꾸지 않고, 말할 순간에만 ArdusKey 패널이 올라옵니다.
검증 가능한 온디바이스 AI 한국어 음성 키보드
짧은 대답, 긴 메모, 조심스러운 말까지. ArdusKey는 음성을 밖으로 보내지 않고, 당신의 말투로 입력창에 남깁니다.
ArdusKey는 말한 내용을 바로 보낼 수 있는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은 폰 안에서 끝납니다.
“어… 내일 오전까지 회의자료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좀 전해줘”
약 5초짜리 업무 메시지
어 내일 오전까지 회의자료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좀 전해줘
내일 오전까지 회의 자료를 정리해 보내달라고 전해 주세요.
지금까지 직접 고치던 그 마지막 한 번. ArdusKey가 줄입니다.
온디바이스 AI
음성을 알아듣는 모델과 문장을 다듬는 모델, 두 가지가 폰 안에서 함께 돕니다. 범용 클라우드 모델을 빌리는 대신 한국어 음성에 집중해 직접 학습하고, 기기에서 돌 만큼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서버에 보내고 답을 기다리는 왕복이 없어, 입력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새로 지어내기보다, 말한 것을 제대로 남기는 쪽.
목소리는 가장 개인적인 입력입니다. 네트워크를 꺼도, 받아쓰기와 정제는 그대로 동작합니다.
전송된 음성 데이터. 음성은 온디바이스로 처리됩니다.
네트워크를 꺼도 핵심 입력 흐름은 디바이스 안에서 처리됩니다.
명시적으로 보낸 텍스트 피드백 외에 음성 기록을 수집하지 않습니다.
온디바이스 음성 모델은 한 번 준비한 뒤 기기 안에서 실행됩니다.
말하고 싶은 순간에만 잠깐 곁을 내어주고, 끝나면 조용히 물러납니다.
기본 키보드를 바꾸지 않고, 말할 순간에만 ArdusKey 패널이 올라옵니다.
목소리는 패널 안에서 처리되고, 화면은 말하는 상태만 조용히 보여줍니다.
정리된 문장은 입력창에 남고, 패널은 원래 자리로 조용히 물러납니다.
마이크를 시작하기 위해 ArdusKey가 잠시 열리고, 입력하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사용자는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열림, 듣기, 복귀는 패널이 알아서 처리합니다.
정제된 결과는 별도 결과 화면 없이 입력하던 곳에 바로 남깁니다.
말은 매끄럽게 나오지 않습니다. 군더더기만 걷어낼지, 상황에 맞게 조금 더 다듬을지 — 정리 정도는 당신이 고릅니다. 톤은 음성 입력 결과에만 적용됩니다.
어 이번 분기 매출이 목표보다 한 20% 넘게 나왔는데 진짜 잘됐어
이번 분기 매출이 목표보다 20% 넘게 나왔는데, 진짜 잘됐어.
이번 분기 매출 목표보다 20%나 넘겼어 ㅋㅋ 완전 잘됐다!
이번 분기 매출이 목표를 20% 이상 넘어섰습니다. 좋은 성과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 목표 20% 초과. 기분 좋은 소식!
실제 정리 결과는 모델 학습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예시입니다.
매달 가볍게, 또는 한 번으로 오래. 자주 머무는 일에는, 더 깊은 표현을 더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체 가격은 출시 시 공개됩니다.
가장 먼저 한국어를 끝까지 다듬습니다. 그다음은 차례로 넓혀갑니다.
한국어부터 시작합니다. 준비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